2008년 02월 24일
쉐퍼드 페일리,


최근 굉장히 영향을 많이 주는
아티스트이다,
그는 최근 근래의 아티스트에서 싱글 작품으로,
구지 돈으로 따지자면,,,,,
현재 세계에서 손에 꼽힐 정도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
(죽은 옛날 아티스티의 굉장한 액수의
돈의 가치를 가진 그들을 제외한 지금 현재의 아티스트중에,,,)
나에게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는
주스타포즈 잡지,,,
(쉐퍼드의 이슈,뒤에는 우리나라여자아티스트의 기사도
실려있었다,)
그 이슈 인터뷰중에,
playing with the irony of something benevolent
being perceived a sinister, when in fact the truly
malevolent images are often perceived as benign,
가장 잘나타내는 문장이었던거 같음,,
알게 모르게 그의 작품들을 모르게,
지나쳐왔다는것에 놀랐고,,,,,
유명한
펑크 앨범,메탈밴드 커버도 많이 했었고
멋진 스티커도 만들어내는 사람,
그의 굉장히 펑크적인 마인드들,
잼있어,
사실 더 많은 그림가 소개를 하고 싶지만,
귀찮다;
알아서 찾아라,
멋진것도 많고,
봤던것도 의외로 많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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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2/24 09:47 | Fuckin' Kool or not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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